비행기를 탈 때 필요한 나만의 필수 아이템

SkyTeam Musthaves

저는 6살 때부터 전 세계를 여행해 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미국 밖은 물론 비행기를 타본 적도 없다는 사실을 종종 잊어버립니다.

항공 저널리스트인 저는, 이코노미석을 이용하거나 운이 좋아서 더 좋은 좌석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이용할 때 편안한 비행을 위해 반드시 챙기는 아이템 등 저만의 루틴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편안한 여행을 위한 나만의 필수 아이템 여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목베개와 수면 마스크: 인정합니다. 저는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해서 여행용 목베개를 비웃는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제가 장거리 비행을 위해 선택한 아이템은 허리 지지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Lewis N. Clark 컨버터블 베개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편안한 안구 마스크(조절이 가능하고 안쪽이 오목한 형태로 되어 있음)도 눈이 “숨 쉴" 공간이 있어 좋아합니다. 또한, 이 마스크는 빛을 100퍼센트 차단해 줍니다.

소음 제거 헤드폰: 2006년 저의 첫 어머니 날에 제 아이가 Sharper Image 헤드폰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로 기술이 많이 발전했지만 지금도 Sharper Image 헤드폰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Urbeats Beats By Dr. Dre earbuds 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식: 국내선이든 국제선이든 비행기를 탈 때, 저는 견과류, 단백질 바, 또는 그래놀라 같이 부패하지 않는 간식을 항상 소지합니다. 또 긴 국내선을 이용할 때는 보통 Baltimore Neopol Smokery, s의 훈제 연어, Atwater’s, 의 치즈, 크래커와 신선한 과일, 그리고 Smartpop 팝콘 등의 음식을 준비합니다. 보안 검색 후 비행기 내부에서 리필하기 위해 1달러 샵에서 산 빈 물병도 가지고 탑니다. 파시마 숄: 저는 미국 내 많은 공항의Bijoux Terner $10 스토어 에서 파는 파시마 숄의 팬입니다. 십여 가지의 다른 색깔이 있는데, 담요처럼 두르거나 베개, 치마 커버 그리고 검정 위주의 여행용 의상에 포인트로 사용하는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Mophie 주스팩 파워스테이션 듀오: 기내의 전원포트 또는 게이트 근처의 콘센트에 항상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iPhone 5s와 iPad Air의 전력이 부족할 때 Mophie로 이들을 빨리 충전시킬 수 있습니다.

Coach 파피 시그니처 트래블 토트 숄더백: 이러한 물건들을 넣어 다닐 무언가가 필요한데, 결국 이 Coach 숄더백이 제 여행 가방이 되었습니다. 이 백은 크고 공간이 넉넉하며, 어깨에 맞춘 큰 손잡이, 어깨끈, 큼직한 오픈 포켓 3개(iPod, iPhone과 기타 아이템용), 지퍼가 달린 포켓 1개, 그리고 여권과 탑승권을 보관하기 좋은 깊숙한 외부 포켓이 있습니다.

 

항공계의 여왕 Benét Wilson처럼 비행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쁜 마음으로 그녀만의 여행 비결을 공유합니다.

Benét J. Wilson Editor, Aviation Queen

http://www.aviationqu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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