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 뉴스 플래시 - 2009년 10월

 

스카이팀은 다음의 9개 항공사 - 아에로플로트, 아에로멕시코,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 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 델타항공, KLM 항공, 대한항공-를 회원사로, 에어유로파, 케냐항공의 2개 항공사를 준회원사로 하는 글로벌 항공 동맹체입니다. 매월 발행되는 스카이팀 뉴스 플래시는 얼라이언스 활동에 관한 주요 업데이트 및 안목있는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스카이팀은 콘티넨탈/코파와 다가올 미래의 계획에 대해 최종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앞서 보도되었듯이, 콘티넨탈항공과 코파항공은 2009년 10월24일 - 콘티넨탈/코파에서 스카이팀 고객님의 상용고객 마일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우대를 받으실 수 있는 최종일 - 에 스카이팀으로부터 탈퇴합니다. 스카이팀은 이 전환 과정이 고객님과 회원 항공사 모두를 위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투명성과 의사소통을 계속적으로 유지할 것입니다.

제휴사 콘티넨탈항공이 탈퇴해도 스카이팀 고객님은 최소의 변화만을 보시게 되며, 스카이팀 얼라이언스 회원사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카이팀 네트워크 자체도 회원사인 델타항공사에서 콘티넨탈이 서비스하던 시장의 90%를 서비스함에 따라 영향력이 최소화됩니다. 또한, 아에로멕시코, 델타항공, 에어프랑스-KLM에서는 모두 북미와 유럽으로부터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 취항지를 서비스합니다.

항공사 얼라이언로서 스카이팀은 매년 384억 승객들에게 169국가의 856개 취항지에 대한 13,133 일일 운항편의 세계 전지역 시스템을 제공할 것입니다. 고객님들은 또한 스카이팀 회원 항공사들의 다가올 여름 일정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특정 지역에 대한 향상된 서비스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기, 미래를 보기

스카이팀의 경영에 전념하는 경영사의 창사와 암스테르담 본사 사무실 개업, 회원 항공사 항공기들 스카이팀 로고 데뷰,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제4 터미널에 위치한 연합 공동시설 완공 임박 등 2009년은 스카이팀에게 분주한 한 해였습니다.

SkyTeam 연합은 2010년과 그 이후에도 다음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모멘텀을 계속해서 유지할 것입니다.

 

  • 새로운 회원사 - 연합 자격 요건의 충족여부에 따라 베트남항공과 Tarom 항공사가 2010년 6월 경 각각 회원 및 준회원 항공사로 가입을 할 예정입니다. 이들 항공사의 가입은 연합의 네트워크를 강화시킬 것이며, 주요 시장에서 스카이팀 고객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스카이팀은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회원 항공사 유치를 계속적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 확장된 네트워크 공동장소 - 스카이팀은 고객님에게는 공항 서비스 향상을, 회원사에게는 효율성 증가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동 사용 공항 시설에 대한 투자와 이의 평가를 계속할 것입니다. 런던 히드로, 모스크바 셰리메티예보, 바르셀로나 공항에 더하여, 스카이팀은 2010년 이후, 보다 많은 공항의 공동장소 네트워크를 더욱 진취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 경영 우선순위 경영사와 암스테르담 본사 사무실의 공식적 가동과 더불어, 스카이팀의 헌신적인 직원들은 회원사 간의 깊은 협력을 가져올 중요한 단계들을 추진하여 고객이 ��다 효율적으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10주년 기념 - 역사적인 기념일이 2010년 6월로 다가옴에 따라, 스카이팀은 특별한 행사를 계획하여 현재까지 성취된 업적을 기념함과 동시에 연합의 미래에 관한 비전의 윤곽을 제시하고 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