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의 탄생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입회원사가 3배로 늘어났고 항공편은 2배로 증가하였으며, 에어유로파와 케냐항공, TAROM 이 정규 회원사가 되었습니다.

2010년 6월 22일 뉴욕 - 스카이팀의 최고 경영자(CEO)와 회장은 오늘 얼라이언스 탄생 1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뉴욕에 모였습니다. 2000년도 창립 이후, 스카이팀의 회원 수는 세 배이상 증가하였으며, 모든 대륙을 가로지르는 보다 편리한 연결 항공편을 고객님께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항공편 수와 취항지를 두 배로 증설했습니다.

스카이팀의 리더는 지난 10년간의 성과에 대해 회고하고 앞으로의 10년과 그 후까지의 전략적 중점 요소를 대략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회원사들은 그 고객과 회원사 모두를 위해 귀중한 성장을 보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개발을 확대하고 협력을 심화시키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모임에서 스카이팀은:

  • 중국 동방항공이 스카이팀 회원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시작하기로 계약을 하였으며,
  • 에어유로파, 케냐항공, TAROM이 얼라이언스의 정식 회원이 되는 프로그램을 재확인 하였습니다.

2000년에 아에로멕시코, 델타항공, 대한항공으로 시작했던 스카이팀은 2010년에 베트남 항공과 루마니아의 항공사인 TAROM까지 포함하여 13개의 회원사를 두게 되었습니다. 스카이팀 항공사들은 처음 시작 당시 98개국 451곳의 취항지로 제공하던 6,402편의 일일 항공편에 비하여, 오늘날 대략 13,000편의 증가된 일일 항공편을 169개국 898곳의 취항지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협력 강화

"지난 10년 동안 획기적인 합병과 합작 사업을 통한 스카이팀의 경험이 다른 회원사와의 협조를 깊어지게 하였으며, 고객들은 더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곳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스카이팀의 관리위원장인 레오 반 바이크씨가 말했습니다. "스카이팀의 회원사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을 볼 때, 모두가 네트워크를 연결함으로 세계적인 운영범위를 만드는 것 - 유럽,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의 몇몇 최고 허브에서 출발하는-에 집중해 있습니다. 오늘날 저희는 고객들께 보다 많은 취항지를, 더욱 잦은 항공편을, 그리고 보다 나은 연결편을 제공해 드립니다."

"규제 완화와 오픈 스카이 조약이 좀 더 효과적인 비지니스 구도를 만들어 줌에 따라, 스카이팀은 항공사들이 대륙간의 복잡한 통합없이 고객들에게 얼라이언스를 통해 지구 곳곳으로의 연결편을 제공하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우리의 성장은 계속될 것입니다."

아시아 내 성장

관리이사회에서 중국동방항공이 얼라이언스에 가입하기 위한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협정에 서명하였습니다. 스카이팀의 상무이상인 마리-조셉 말레는 두 번째 중국 항공사의 가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시아는 스카이팀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우리 모두는 이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에서 우리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항공과 함께 중국 동방항공이 가입하게 되면, 우리는 고객들에게 매일 10퍼센트 이상의 항공편을 더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중국 남방항공과 대한항공까지 포함하여 네 개의 아시아 항공사들은 아시아에서의 스카이팀의 위치를 강화시켜주며 미래의 성장을 위한 좋은 입지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 그룹에 더 많은 아시아 항공사를 가입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스카이팀의 아시아의 항공 동맹체로서의 위치를 굳게 다질 것입니다."

미래를 위한 집중

스카이팀은 또한 남미와 동남아시아, 인디아 등의 지역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데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간 스카이팀은 고객들을 델타항공 운행지역을 벗어난 곳까지 모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라고 뉴욕 소재 스카이팀 이사회 주재자이자 델타항공의 최고 경영자인 리처드 앤더슨이 말했습니다. "고객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여행할 수 있게 하기위해 더 많은 회원사를 가입시키는 것은 스카이팀의 계속된 성장전략이 될 것 입니다."

회원 프로그램 갱신

스카이팀의 10주년 역시 스카이팀의 성장 포부에 맞는 새로운 회원 프로그램의 소개로 기념했습니다. 이전의 준회원 항공사 프로그램은 현재의 얼라이언스 협력 회원을 포함, 얼라이언스의 혜택에 관심이 있었으나 스카이팀의 정회원이 되기에 필요한 전략적인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던 항공사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스카이팀이 너 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세계의 지역들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했습니다. 얼라이언스의 발전과 통합으로 이루어진 성숙함을 가지고, 스카이팀은 이제 모든 회원사를 얼라이언스로 통합합니다. 이러한 재편성을 통해 에어유로파, 케냐항공, TAROM 은 회원항공사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경 사항은 파트너 항공사 사이의 응집력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고객께서는 전과 동일한 혜택을 누리실수 있습니다.

상세정보: 스카이팀 홍보 담당자 연락처
이메일: media@skyteam.com
전화: +31 20 33 33 064 또는 +31 64 33 83 664
또는 스카이팀 회원 항공사 중 한 곳으로 연락하십시오.

스카이팀 소개

스카이팀은 고객에게 회원 항공사의 이용과 더불어 보다 많은 취항지, 항공편, 연결 등이 가능한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글로벌 항공 동맹체입니다. 승객은 스카이팀 네트워크를 통해 상용고객 마일을 적립 및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팀 회원 항공사는 고객에게 전 세계 415개 이상의 라운지를 제공합니다. 13개 회원사들은 아에로플로트, 아에로멕시코, 에어유로파,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 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 델타항공, 케냐항공, KLM 항공, 대한항공, TAROM 루마니아 항공과 베트남항공입니다. 스카이팀은 169개국 898개 취항지로의 13,000여편의 일일 항공편이라는 전세계적 시스템을 연간 395백만 명의 승객들께 제공해 드립니다. 스카이팀은 2010년, 10 주년을 맞이합니다.www.skyt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