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 항공사 동맹체, 새 경영진 선출

암스테르담, 2015년 11월 19일–국제 항공사 얼라이언스 스카이팀이 새로운 경영진을 선출했습니다. Perry Cantarutti 씨가 CEO로 임명되었고 Michael Wisbrun 씨가 회장단 회의 의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번 임명은 20개 회원 항공사 CEO 및 회장으로 구성된 얼라이언스 회장단 회의에서 오늘 확정했습니다. 선임 Leo van Wijk 회장은 얼라이언스 회장으로서 8년 이상 재직한 후 퇴임했습니다.  

Cantarutti 씨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 담당 선임 부사장으로 역임하였던 델타항공에서 스카이팀으로 합류하였습니다. 5년간 Cantarutti 씨는 항공사의 대서양 연안 지역 운영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업계 최대 규모의 대서양 얼라이언스인 에어프랑스, KLM 및 알리탈리아와의 합작을 통한 성장 기회를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Perry 씨는 항공사 간 제휴를 성공적으로 주도하고 고객 중심 성과를 달성하는 등 지난 23년간 항공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 왔고 이를 바탕으로 SkyTeam 얼라이언스의 강력한 리더가 될 것입니다.”라고 스카이팀의 새로운 회장단 회의 의장 Michael Wisbrun 씨는 말했습니다.

“저는 모든 스카이팀 회원을 대표하여, 8년간 회장으로서 얼라이언스를 이끌어온 선임 Leo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Leo 회장의 리더십과 지도력은 얼라이언스가 커다란 성장을 이루는 데 기여했습니다.”라고 Cantarutti 씨는 말하며 “Leo 회장과 Michael CEO가 재직할 동안 SkyTeam 팀은 대중화권에서 주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전 세계적 입지를 넓혔으며 고객 중심 얼라이언스로서 차별화를 이루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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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 소개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스카이팀은 20개의 회원 항공사와 협력하여 광범위한 국제 네��워크를 통해 원활한 여행을 제공하는 국제 항공사 얼라이언스입니다. 스카이팀 회원사는 전 세계적인 주요 허브에서 1,050개 이상의 취항지로 믿을 수 있고 안전한 여행을 제공합니다. 스카이팀 고객은 여행하는 동안 636개의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상용 고객 마일리지(Frequent Flyer Miles)를 적립 및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고객의 경우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개 회원사 목록: 아에로플로트, 아르헨티나 항공, 아에로멕시코, 에어 유로파, 에어 프랑스, 알이탈리아, 대만 중화항공, 중국 동방항공, 중국 남방항공, 체코항공, 델타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케냐항공, KLM 네덜란드항공, 대한항공, 중동항공(MEA), 타롬루마니아항공, 베트남항공 및 샤먼항공. 스카이팀은 179개국 1,057개 취항지에 매일 16,270회 이상의 비행을 제공하여 매년 6억6천5백만 고객을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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