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 라틴 트레이드 매거진(Latin Trade Magazine)에서 최고 항공사 동맹체로 선정

암스테르담, 2015년 9월 21일 – 글로벌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이 남미에서 ‘최고 항공사 동맹체'로 선정되었다.  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에서 달성한 고객 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스카이팀 15주년에 라틴 트레이드 매거진이 선정한 ‘ 베스트 트래블 어워즈(Best of Travel Annual awards)'를 수상하게 되었다.

스카이팀은 남미 및 카리브해 전역을 비행하는 9개 회원사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남미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와 아르헨티나 항공은 물론 회원사인 아에로플프로트, 에어프랑스, 에어 유로파, 알리탈리아, 델타항공, 대한항공, KML을 포함하는 스카이팀 네트워크는 각각의 허브로부터 남미 지역에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백만 승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원활한 여행을 돕기 위해 기울여온 노력이 이 지역의 최고의 매거진에 의해 인정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마이클 위즈브런(Michael Wisbrun) 스카이팀 사무국장은 말했다. “남미 지역에서 받게된 이 상은 이 지역과 전 세계에서 수행한 많은 계획들이 고객 및 동종 업계 모두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스카이팀 항공 동맹체가 남미 지역 베스트 트래블 어워즈를 통해 2015년 최고 항공 동맹체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이 지역의 비즈니스 트래블 부문에서 달성한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는 예입니다”라고 마리아 갈로(Maria Gallo), 라틴 트레이드 그룹의 남미 지역 전무이사가 말했다.

라틴 트레이드는 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출판물 중 하나이다.  이 매거진의 2015년 베스트 트래블 어워즈는 잡지사, 직원 그리고 비즈니스 트래블과 항공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춘 기자로 구성된 편집 위원회에 의해 선정되었다.

의사 결정 과정에서, 심사위원은 다음을 포함하여 스카이팀의 최근 성과를 면밀히 고려하였다.

  • 1,000여개 이상의 취항지에서 엘리트 플러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으로 공항에서 제공하는 스카이팀 회원사 공통 표준 우대 서비스인 스카이프라이러티 적용
  • 올해 1월에 호주 시드니에서 개장한 세 번째 스카이팀 전용 라운지 몇 주 이내에 개장될 홍콩 스카이팀 전용 라운지 및 2016년에 개장 예정인 두바이와 북경의 스카이팀 전용 라운지
  • 주요 국제공항에서 제공하는 최우수 고객 전용의 빠른 보안 및 입출국 수속 개시
  • 회원 항공사 간에 효율적 승객과 수하물 이동을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스카이트랜스퍼를 주요 허브에서 개시
  • 지상이든 30,000피트 상공이든지 상관없이 고객이 여행 중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스카이팀 라운지 요가와 스카이팀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요가(Yoga on th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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