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국제 공항에 개장한 스카이팀 전용 라운지

대중화권에 들어선 첫 번째, 세계에서 네 번째 라운지로, 승객의 웰빙에 집중

2015년 10월 27일, 홍콩–국제 항공사 얼라이언스 스카이팀은 최근 홍콩 국제 공항에 전용 라운지를 공식 개장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스카이팀 이름을 건 라운지 중 네 번째로 개장한 이번 라운지는 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12개 회원 항공사를 이용하는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고객과 엘리트 플러스 회원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00제곱미터에 달하는 넓은 공간의 이 시설은 230여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고급 편의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요가실, 주문 시 즉석에서 조리해 주는 누들 바 그리고 이제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살아있는 벽’(50개의 다양한 식물로 구성된 식물 구조물)이 전 세계 스카이팀 라운지에서 자연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스카이팀의 전무 이사 Michael Wisbrun은 “우리의 목표는 전 세계 공항에 이와 같은 공용 시설을 만드는 데 투자하여 여러 스카이팀 항공사들이 이용하고 있는 공항에서 우리 회원사들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뿐 아니라 우리 회원사의 고객들에게 일관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번 전용 라운지는 다음 항공편을 기다리며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승객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홍콩에 새로 개장한 이 스카이팀 전용 라운지는 제1 터미널에 있으며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1시까지 운영됩니다. 런던 히드로,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시드니 국제공항의 기존 얼라이언스 라운지와 마찬가지로, 워크 스테이션, 다수의 전자기기용 충전 구역, 무료 Wi-Fi 이용, 샤워 시설, 냉온(Hot and cold) 인터네셔널 뷔페, 다양한 바 셀렉션을 포함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카이팀 회원 항공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에로플로트, 에어프랑스, 대만 중화항공, 중국 동방항공, 중국 남방항공, 델타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케냐항공, KLM, 대한항공, 베트남항공 및 샤먼항공.

12개 회원사가 함께 매주 홍콩 국제 공항을 통해 183,000개 좌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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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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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 소개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스카이팀은 20개의 회원 항공사와 협력하여 광범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원활한 여행을 제공하는 국제 항공사 얼라이언스입니다. 스카�팀 회원사는 전 세계적인 주요 허브에서 1,050개 이상의 취항지로 믿을 수 있고 안전한 여행을 제공합니다. 스카이팀 고객은 여행하는 동안 636개의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상용 고객 마일리지(Frequent Flyer Miles)를 적립 및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고객의 경우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개 회원사 목록: 아에로플로트, 아르헨티나 항공, 아에로멕시코, 에어 유로파, 에어 프랑스, 알이탈리아, 대만 중화항공, 중국 동방항공, 중국 남방항공, 체코항공, 델타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케냐항공, KLM 네덜란드항공, 대한항공, 중동항공(MEA), 타롬루마니아항공, 베트남항공 및 샤먼항공. 스카이팀은 179개국 1,057개 취항지에 매일 16,270회 이상의 비행을 제공하여 매년 6억6천5백만 고객을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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