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출입국 관리
30초 출입국 관리
출국을 할 때에도, 입국을 할 때에도 절차가 간편해졌습니다. 바로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자동 출입국 관리 서비스인 PARAFE 덕분입니다. PARAFE는 여권 심사대를 30초만에 통과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입니다.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국경을 넘기 위한 준비를 해볼까요?
사용자 등록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터미널 1(24번 출구 옆)
- 터미널 2E(출발장의 10번 출구 옆)업무 시간: 오전 8시 ~ 오후 8시
등록을 마쳤다면 PARAFE 서비스의 놀라운 속도를
즐겨보세요.
4단계로 출입국 관리 통과:
1) 이 그림이 표시된 가장 가까운 자동 AIRLOCK 게이트를 찾습니다.
2) 단말기에 여권을 넣습니다.
3) 자동 AIRLOCK 게이트에 들어갑니다.
4) 센서에 손가락을 대고 통과합니다.
현재 자동 AIRLOCK 게이트는 터미널 1, 2E, 2F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터미널 2A/B/C에서도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참고:
이 서비스는 EU, EEA, 스위스 연방의 성인 시민 및 “유럽 연합 시민의 가족 구성원”이라고 표시된 유럽 주거 허가증 소지자만 사용 가능합니다(기계 판독식 여권을 소지하고 있고 특정 국가 데이터베이스에 사전 등록되어 있는 경우에 한함).
커뮤니티 팁: 최고의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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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Office
I discovered that there are four Post Offices right in Charles de Gaulle. You can do all the usual stuff: buy stamps, send last minute postcards... It’s really h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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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Center
Check out the medical centers in Charles de Gaulle. I’ve used it before when flying to Thailand. They provide medical care like flue shots and help for all the other emergencies and are open 24/7 (from 8 :00 to 17 :00 in the Southern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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